2010년 2월 19일 금요일

국내에서 스카이다이빙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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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에서 스카이다이빙을 배울 수 있는 곳은 한국스카이다이빙학교, 대한낙하산학교를 꼽을 수 있다. 하지만 한국 스카이다이빙학교는 사정상 더 이상 훈련생을 받지 않고 있다. 따라서 국내에서 스카이다이빙을 배울 수 있는 곳은 낙하산학교가 유일하다. 낙하산학교의 홈페이지 또는 담당자에게 연락하면 자세한 것을 가르쳐 줄 것이다. 하지만 담당자에게 직접 연락하는 방법보다는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는 것을 추천한다. 국내에서는 직업 스카이다이버가 없기때문에 담당자 모두 생업에 종사하고 있다. 슬픈 현실이다.
 
육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국내에서 훈련하는 방법과 호주, 미국 등지에서 교육하는 방법이다. 나도 2006년 8월경에 호주에 있는 Ramblers Parachute Centre에서 약 5일간 훈련을 받았다. 처음에는 A License를 목적으로 갔었지만 여건상 9번의 점프로 만족하고 돌아와야 했다.
 
내에서는 교육 시설 등의 여러가지 여건상 단기간에 혼자서 점프할 수 있을 정도로 하기 힘들다고 한다. 그래서 대한낙하산학교에서는 1년에 수차례 해외 전지훈련을 나가기도 한다. 비용은 대략 250에서 300만원정도하며 이는 일정과 훈련 프로그램에 따라 달라진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낙하산 학교에 문의하시길 바란다.

* 본 포스트는 2007년에 작성하였기 때문에 현재는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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