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9일 금요일

스카이다이빙에 필요한 스킬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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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다이빙을 하기 위해서는 수 천번의 점프를 통해서 익힐 수 있는 복잡한 스킬이 필요하다. 하지만 초보적인 스킬들은 처음 몇 번의 점프로 이해될 수 있으며 또한 매우 유용하다. 기본 안전, 자유 강하, 낙하산 조정, 착지 등 네 가지 기본 스킬이 있다.

자유 강하

자유 강하시 대부분의 스카이다이버는 몸을 완전히 젖혀 "박스" 포지션을 유지하는 것으로 훈련을 시작한다. 이 자세를 유지하게 되면 강하속도는 약 120 mph이다. 낙하산 개방에 기본적인 스킬은 안정된 박스 포지션을 습득하는 것이다. 다음으로 다이버는 박스 포지션 상태에서 이동하거나 방향을 바꾸는 법을 배운다. 이 스킬을 통해서 여러 다이버들이 여러 대형을 이룰 수 있으며 이 훈련을 랠러티브 워크(Relative work)라 부른다. 1980년대 후반에는 많은 노련한 다이버들이 박스 포지션이 아닌 다른 자세를 시험하기 시작했다. 현대에는 많은 다이버들은 라이센스를 취득하고 난 직후 RW 과정을 생략한 채 자유 강하를 바로 시작한다.

낙하산 조정과 착지

낙하산 개방 시기를 결정하는 것은 안전과 관련된 것이다. malfunction에 대처할 수 있는 시간을 벌기 위해 충분히 높은 곳에서 낙하산을 개방하여야 한다. 숙련된 스카이다이버는 최소 2500 ft에서 낙하산을 개방해야 한다. 자유 강하시 스카이다이버는 고도계를 항상 체크하여 대형에서 이탈하여 낙하산 개방 시기를 결정해야 한다. 많은 스카이다이버는 낙하산 비행을 연습하기 위해 보다 높은 곳에서 개방한다. 항공기에서 이탈 즉시 낙하산을 개방하는 "hop-and-pop" 강하시 4000 또는 5000 ft에서 낙하산 개방하는 것은 낮선 장면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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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 비행에서는 두 가지 기본 난제가 있다. 바로 원하는 곳에 착지하는 것과 부상을 피하는 것이다. 숙련 시에는 일부 스카이다이버는 낙하산 비행술을 즐기기도 한다. "Swoop"을 예로 들을 수 있으며 이 기술은 지상으로 빠르게 접근하여 약 수 피트 상공에서 긴 거리를 수평비행하는 위험한 기술이다.

현대의 낙하산 또는 canopy "wing"은 꽤 긴 거리를 비행할 수 있다. 타원형 캐노피는 더 빠르고 멀리 이동할 수 있으며 완전히 개방된 소형 캐노피는 사람이 달리는 것보다 빠르게 움직일 수 있어 착지를 어렵게 만든다. 매우 작은 캐노피를 사용하는 숙련된 스카이다이버는 착지시 60 mph에 도달할 수 있다.

올바른 착지는 스카이다이버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으며 원하는 지점에서 몇 피트 이내에 착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시합경기에서 정밀강하 챔피언은 타겟 지점의 중앙에서 2 인치 이내에 착지한다.

요사이 스카이다이빙시 발생하는 부상의 대다수는 완전히 개방되어 비행하는 중에 발생하며 가장 일반적인 원인은 hook turn 또는 낮거나 높은 랜딩 플레어와 같이 지상 근처에서 미숙하고 급격한 조작에 있다.



원문 보기 : http://en.wikipedia.org/wiki/Parachuting#Skills


* 본 포스트는 2007년에 작성하였기 때문에 현재는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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