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9일 금요일

스카이다이빙의 안전

안전

스카이다이빙이 위험한 스포츠인 듯이 보이지만 이로인한 재난은 매우 드문 일이다. 하지만 매년 전세계적으로 많은 수의 사람들이 낙하하는 과정에서 다치거나 사망하기도 한다. 매년 미국에서 약 30명의 스카이다이버가 점프 과정에서 사망에 이르며 이는 매 166,000 점프마다 대략 1명이 사망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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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다이버는 FAA 공인 낙하산 리거(rigger)가 패킹하고 점검한 예비 낙하산을 지녀야 한다. 많은 스카이다이버들이 어떠한 이유에서건 메인 낙하산 개방하지 못했을 때 일정 고도에서 예비 낙하산을 개방하는 automatic activation device (AAD)를 사용한다. 스카이다이버는 육안 확인용 고도계를 소지하기도 한다. 어떤 다이버는 소리형 고도계를 사용하기도 한다.

최근 몇년 간 가장 일반적인 부상 원인 중 하나는 숙련된 스카이다이버용 캐노피를 사용하거나 swooping 중에 낮게 방향 전환으로 인한 것이다. swooping은 매우 어려운 착지 기법이다.

풍향의 변경은 또다른 위험 요소이다. 강풍과 난기류가 발생하는 날에 낙하자는 지상 근처에서 하강 기류에 휩쓸릴 수도 있다. 풍향의 변경은 바람을 등지거나 옆바람을 맞으며 착지하게 만들어 착지 속도를 증가시켜 부상의 위험을 증대시킬 수 있다.

장비 고장으로 인해 사망과 부상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대략 400번 점프 중 한번 꼴로 메인 낙하산 malfunction이 발생하는 반면 예비 낙하산은 FAA 공인 리거가 패킹하여 매우 신뢰할 수 있다.

BASE jumping이나 wing suit flying과 sky surfing과 같이 장비를 사용하는 낙하 기술은 낮은 운동성과 장비들로 인해 더 큰 위험 요인을 갖는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이들 기술은 숙련된 스카이다이버들이 선보인다.

원문 : http://en.wikipedia.org/wiki/Parachuting#Safety



* 본 포스트는 2007년에 작성하였기 때문에 현재는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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