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from: 애플교 성경 창세기 1장 태초에 잡스신께서 IBM이라는 거대한 혼돈속에서 깨어 나오셨다. 첫째날 잡스신께서 '매킨토시가 없으니 앉아있을곳이 없구나! 매킨토시가 있으랴!' 하자 그대로 되었다. 둘째날 잡스신께서 '매킨토시가 있어 앉아있을곳은 있는데 나 혼자이니 너무 심심하구나! 맥os와 어플리케이션들이 있으랴!' 하자 그대로 되었다. 셋째날 잡스신께서 '어플리케이션들은 있는데 기능들을 사용할수가 없구나! 메뉴바가 하늘 꼭대기에 붙으랴!' 하자 그대로 되었다. 넷째날 잡스신께서..
으응?!
답글삭제@passing stranger - 2010/04/19 16:21
답글삭제^^;
음...일단은 돋보기가 필요하군요.
답글삭제@도바토 - 2010/04/20 13:27
답글삭제업그레이드 성능을 결정하는 키포인트죠.. ^^
trackback from: 애플교 성경 창세기 1장
답글삭제태초에 잡스신께서 IBM이라는 거대한 혼돈속에서 깨어 나오셨다. 첫째날 잡스신께서 '매킨토시가 없으니 앉아있을곳이 없구나! 매킨토시가 있으랴!' 하자 그대로 되었다. 둘째날 잡스신께서 '매킨토시가 있어 앉아있을곳은 있는데 나 혼자이니 너무 심심하구나! 맥os와 어플리케이션들이 있으랴!' 하자 그대로 되었다. 셋째날 잡스신께서 '어플리케이션들은 있는데 기능들을 사용할수가 없구나! 메뉴바가 하늘 꼭대기에 붙으랴!' 하자 그대로 되었다. 넷째날 잡스신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