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een은 screen manager with VT100/ANSI terminal emulation로서 가상 터미널이라고 지칭할 수 있다. screen을 사용하기 위해 패키지를 설치하도록 하자.
#apt-get install screen
설치가 완료되면 터미널 상에서 아래와 같이 screen을 실행하도록 하자.
위 명령은 screen_name이라는 이름으로 가상 터미널을 생성한다. 에러 없이 실행되면 clear 명령을 실행한 것과 같이 기존 화면의 메시지가 다 사라지고 프롬프트만이 뜰 것이다. 이제 원하는 명령을 실행하도록 하자. 예를 들면, 커널 컴파일과 같이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이면 좋을 것이다.$screen -S screen_name
이제 터미널을 종료하거나 Ctrl+a를 누른 후 d를 누른다. 이는 현재 screen 화면을 로긴 셀과 detach하라는 명령이다. 새로운 터미널을 열어 다시 아래와 같이 명령을 실행하면 위에서 실행한 화면을 다시 볼 수 있을 것이다.
$screen -x screen_name
하지만 실행 후 시간이 오래되었기 때문에 screen_name이 잘 기억이 나지 않을 경우는 어떻게 찾을 것인가? 아래의 명령을 실행하면 기존 생성된 가상 터미널들을 표시한다.
$screen -list
There is a screen on:
2231.proc_name (05/17/2010 11:23:03 AM) (Detached)
1 Socket in /var/run/screen/S-ipr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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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리눅스 서버 관리하는 사람 중에 콘솔작업을 선호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윈도우서버의 경우에도 원격데스크톱을 선호하죠. 어쨌거나 시끄럽고 추운(혹은 더운) 서버실에서 굳이 작업하려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사실 지금까지 putty를 통해 잘 사용했고 그다지 불만은 없습니다. 지금도 불만은 없어요. 헌데 이게 문제가 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예를 들어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리는 작업을 스마트폰의 ssh 터미널로 실행시켜야 한다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