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14일 화요일

ImageX를 이용한 Windows 7 이미지 만들기 및 신규 설치



회사에서 데스크탑을 관리하는 관리자에게 신규 시스템 셋업은 항상 고민거리이다. 그닥 어려운 작업이 아니면서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작업과 동시에 시간을 많이 소비하게 되는 업무이기도 하다. 이 작업을 위해 노턴 고스트 등과 같은 이미징 툴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상용이기 때문에 작은 기업체에서 사용하기에는 부담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여기서 소개하는 WinPE와 ImageX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기때문에 - 물론 윈도우 라이센스는 필요하다 - 추가 비용 없이 데스크탑 운영체제는 이미지화하여 작업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


1.    준비물
A. Desktop or Laptop
B. WinPE
C. 외부 저장장치

2.    이미지 만들기

Desktop 혹은 Laptop Windows 7과 필요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준비한다. 준비한 WinPE 시디로 부팅한다. WinPE에 대한 정보는 http://technet.microsoft.com/ko-kr/library/cc766387(WS.10).aspx에서 구할 수 있다. 본 포스트에서 사용된 WinPE ImageX가 포함되어 있는 버전이다.


부팅 완료 후 각 드라이브 명을 확인한다.

앞에서 언급하였듯이 ImageX를 포함하고 있는 WinPE버전을 사용했기때문에 ImageX을 이용해 이미지를 생성하도록 한다.

# Imagex.exe /compress fast /capture c: e:\image\vwfs_img_780.wim “Win 7 for 780”
# Imagex.exe /compress fast /capture c: e:\image\vwfs_img_e6410.wim “Win 7 for e6410”
 
위 명령어는 C 드라이브를 usb 외장 하드디스크(e 드라이브)에 이미지를 생성하는 명령어이다.

이미지 생성 완료 후 화면

3.    생성된 이미지를 이용하여 새 Desktop 혹은 Laptop에 설치하기

새로 설치할 Desktop 혹은 Laptop을 준비하여 이미지가 저장된 USB 하드디스크를 연결한 후 WinPE으로 부팅하도록 한다. 부팅 후 생성때와 마찬가지로 각 저장장치의 드라이브명을 확인한다.
이제 설치할 Desktop 혹은 Laptop의 하드디스크를 포맷한다. 포맷시에는 반드시 /q 옵션을 사용하도록 하자. 그렇지 않을 경우 포맷하는 동안 영화 한편 보고 오도록.


포맷 완료 후 이미지를 이용하여 새로 설치하도록 하자.

# Imagex.exe /apply e:\image\vwfs_img_780.wim 1 d:# Imagex.exe /apply e:\image\vwfs_img_e6410.wim 1 d:


4.    복구 후 ‘BOOTMGR is missing’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부팅이 안될 경우

복구 후 부팅을 하게 되면 ‘BOOTMGR is missing’이라는 메시지를 출력한 후 부팅이 안될 것이다. 이럴 경우 WinPE으로 부팅한 후 아래 명령어를 입력한다.

# Diskpart
# Sel disk 0
# Sel part 2
# Active
# Exit
# Bcdboot c:\windows /l ko-kr [영문은 en-us] 
재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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